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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다랑어, 황다랑어, 가다랑어 보존관리조치 현행 유지
등록일 : 2016/12/16 오후 6:14:21    조회 : 3332

눈다랑어, 황다랑어, 가다랑어 보존관리조치 현행 유지
WCPFC, 태평양 참다랑어 소형어 → 대형어 쿼터로 대체 가능 등 합의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Western and Central Pacific Fisheries Commission) 제13차 연례회의」가 지난 12월 5일부터 9일까지 피지의 나디에서 개최되었다고 일본 수산청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일본 수산청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연례회의에서 WCPFC는 눈다랑어, 황다랑어, 가다랑어에 대한 보존관리조치 재검토 건을 논의했지만 결국 현행 보존관리조치를 계속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WCPFC의 눈다랑어, 황다랑어, 가다랑어의 현행 보존관리조치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선망> ▲ 2014-2016년 간 어류군집장치(FAD) 조업금지 3개월+FAD 조업금지 1개월 연장 또는 이와 동등한 FAD 조업 횟수 제한, ▲ 2017년 간 ‘FAD조업 금지 3개월+FAD조업 금지 2개월 연장 또는 이와 동등한 FAD조업 횟수 제한과 공해(公海) 주년(周年) FAD조업 금지.
다만, 2017년 FAD조업 금지 2개월 연장 또는 이와 동등한 FAD조업 횟수 제한 추가조치는 태평양 도서국가들의 부담이 경감된 경우에 효력을 발생한다.
<연승> 눈다랑어 어획량을 2001-2004년 간 평균치에서 40% 삭감키로 하되 2014년부터 단계적으로 실시한다.
WCPFC 회원국들은 이번 연례회의에서 태평양 참다랑어 보존관리조치와 관련 올해 8월 개최된「WCPFC 북방소위원회(이하 ‘북방소위’)」에서 결정된 합의사항을 채택했다.
지난 8월 WCPFC 북방소위 합의사항을 살펴보면 현행 보존관리조치에서 채택하고 있는 소형 태평양 참다랑어 할당량을 대형 태평양 참다랑어 할당량으로 대체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태평양 참다랑어 양식 활동에 대한 자료 수집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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