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소식마당>해외수산정보  



  日 水政審, NPFC 회원국 어획 상황 발표
등록일 : 2017/04/25 오후 6:16:29    조회 : 3124

日 水政審, NPFC 회원국 어획 상황 발표
고등어, 꽁치 등 어종 대상... 중국의 IUU어선에 우려 표명

일본 수산청은 최근 개최된「수산정책심의회 자원분과회」에서 북태평양수산위원회(NPFC) 회원국들의 지난해 어업상황을 발표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일본 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고등어류의 경우 중국의 어선척수와 어획량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발표자료는 각국의 보고 기준이기 때문에 동 심의회 위원들로부터 중국의 IUU 어선들에 대한 실태 파악을 요청하는 의견이 나왔다.
꽁치 어획량은 일본과 대만이 소폭 감소했던 반면 중국과 한국은 증가했다. 러시아는 꽁치 어획량이 크게 감소했다.
꽁치 조업척수는 급증을 억제키로 합의했지만 중국의 조업척수의 경우 증가했다.
다만 조업척수 억제는 허가척수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중국의 허가척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앞으로 검증할 필요가 있다.
고등어류는 중국, 일본, 러시아 등 모든 조업국가에서 어획량이 증가했다. 자원은 회복기조로 러시아 200해리 수역까지 회유하고 있다고 파악되고 있다.
NPFC는 북태평양 공해에서 참고등어 허가척수는 증가시키지 않는 것을 권장키로 합의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의 참고등어 허가 척수는 억제된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일본 수산청은『이번 회의 발표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위법한 중국어선들이 상당수가 있는 것이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전글] : ‘16년 중국 수산물 수출, 424만..
[다음글] : 2016년 日 횟감용 참치 공급량, ..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0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8422478) Today(1025)